2026년 자녀장려금,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신청방법 몰라서 놓치고 계신가요? 신청 자격만 확인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지만, 매년 30%가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우리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정확한 금액과 신청방법을 확인하세요.
2026 자녀장려금 신청기간 놓치면 1년 대기
2026년 자녀장려금 정기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만 진행됩니다. 이 기간을 놓치면 기한 후 신청으로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능하지만, 지급액의 90%만 받게 되어 최대 10만원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신청 시작일인 5월 1일 오전 6시부터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으로 24시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으니, 달력에 미리 표시해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분 완성 온라인 신청 단계별 가이드
홈택스 접속 및 로그인
PC는 www.hometax.go.kr, 모바일은 손택스 앱으로 접속합니다. 공동인증서,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 통신사 PASS 등) 중 편한 방법으로 로그인하면 되며, 공동인증서가 없어도 간편인증만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자녀장려금 신청 메뉴 선택
메인 화면에서 '신청/제출' → '근로·자녀장려금' → '정기신청' 순서로 클릭합니다. 신청 대상자라면 자동으로 기본 정보가 입력되어 있으며, 부양자녀 정보와 소득·재산 내역을 확인한 후 '동의함'에 체크합니다.
환급계좌 등록 및 신청 완료
본인 명의 계좌번호를 정확히 입력하고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신청 후 '신청내역 조회'에서 접수 확인이 가능하며, 8월 말에 심사 결과와 함께 지급액이 안내됩니다. 신청서 제출 후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접수 완료 알림을 받게 됩니다.
가구당 최대 100만원 지급액 확인
2026년 자녀장려금은 부양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홑벌이), 70만원(맞벌이)까지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홑벌이 가구에 자녀가 2명이면 최대 200만원, 맞벌이 가구에 자녀 2명이면 최대 14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총소득과 재산에 따라 지급액이 차등 적용되며, 총소득 7,000만원 미만, 재산 2억 4천만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실제 지급액은 신청 후 8월 말 국세청의 소득·재산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9월 말에 등록한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자격요건
자녀장려금은 까다로운 조건 없이 소득과 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놓치기 쉬운 자격요건이 있어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 부양자녀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만 18세 미만이어야 하며, 2007년 1월 2일 이후 출생자가 해당됩니다
- 2025년 총소득(근로·사업·기타소득 합계)이 홑벌이 4,000만원, 맞벌이 합산 7,000만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체의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미만이어야 하며, 주택·토지·예금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 배우자가 있는 경우 맞벌이로 분류되며, 배우자의 총소득이 3백만원 이상이면 맞벌이 기준 적용됩니다
소득·자녀 구분별 지급액 비교표
자녀 수와 가구 유형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최대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서 우리 가정에 해당하는 금액을 확인하세요.
| 부양자녀 수 | 홑벌이 최대 지급액 | 맞벌이 최대 지급액 |
|---|---|---|
| 1명 | 100만원 | 70만원 |
| 2명 | 200만원 | 140만원 |
| 3명 | 300만원 | 210만원 |
| 4명 이상 | 자녀 수 × 100만원 | 자녀 수 × 70만원 |


